Blessed is that servant whom his master on arrival finds doing so.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
여기서 말하는 행복은 세상의 편안함이 아니라,
주님께 인정받는 기쁨입니다.
“잘하였다, 착하고 충실한 종아.”
그 한마디면 충분한 삶.
우리가 봉사할 때,
가정 안에서 묵묵히 헌신할 때,
아무도 몰라주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때,
이미 우리는 주님 안에서 행복한 사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