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가장 눈부신 계절,
5월이 우리 곁에 찾아왔습니다. 🌿
온 세상에 푸른 생명력이 피어나는 이 시기,
우리 가톨릭 교회는 가장 아름다운 꽃이신
성모님을 기억하며 '성모 성월'을 지냅니다.
이번 달, 나눔지기가 정성껏 고른
세 편의 글을 통해 여러분의 일상 속에
성모님의 향기가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
웹진 에디터가 추천하는 글 3
- 성모 성월, 성모님과 함께 일상에서 살아가기
➊ 청년, 성가정을 이룰 수 있을까? 💑
김윤우 안젤라 메리치의 글을 통해 성가정의 의미를 생각해 봅시다.
박해 속에서도 성가정을 지켜 낸 최경환 프란치스코 성인의 삶을 따라가며, 오늘날 신앙 안에서 결혼은 어떤 의미인지 다시 묻습니다.
한 청년의 고민과 소망을 통해, 하느님을 중심에 둔 ‘성가정’의 길을 함께 그려 봅니다.
➋ 30일, 성모님과 함께하는 필사의 시간 ✍
《성모님께 바치는 찬가들 필사 노트》는 성모 성월에 쓰기 좋은 필사 노트입니다.
하루 한 편의 찬가를 읽고 쓰며 성모님의 삶을 조용히 따라가도록 이끌어 주는 이 책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을까요? 이번 5월 성모님과 함께 나의 일상을 바라보도록 도와줄 노트를 어떻게 쓰면 좋을지 살펴보세요.
➌ 과달루페의 성모님🌹, 갈등 속 우리가 선택할 평화
전쟁과 분열이 반복되는 오늘, 정의란 무엇일까요?
과달루페에 발현하신 성모님은 미움이 아닌 화해, 갈등이 아닌 일치를 향해 나아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신지철 신부가 전하는 과달루페의 성모님 모습을 바라보며, ‘하느님 안에서의 참된 평화’가 무엇인지 조용히 묵상해 보세요.
Q, 나눔지기의 질문!
세 가지 아티클 중,
여러분이 가장 먼저
읽어보고 싶은 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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