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편, 기도의 언어
장 피에르 프레보스트 지음
이기락 옮김
안녕하세요 캐스리더스 8기입니다.
이번 캐스리더스 마지막 서평으로 소개하게 될 책은시편, 기도의 언어입니다. 시편, 기도의 언어는 가톨릭 구약 성경 중에 하나인 시편의 특징적인 어휘를 구성하고 있는 40개의 중심 단어들에 대한 어원을 밝히고, 정의를 내림으로써 독자들이 시편을 올바로 이해하고 음미하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귀한 책입니다.
"나는 주님을 내입으로 한껏 찬송하고 많은 이들 가운데에서 그분을 찬양하리니."(시편 109,30) 구원 이야기로 구성된 이 '고백'은 노래를 동반할 수 있다. "나는 주님께 감사드리라(나는 주님을 고백하리라),그분의 정의에 따라. 지존하신 주님의 이름을 찬송하리라."(시편 7,18; 18,50;30,5;33.2;92.2 참조)
여기서 '고백'은 무엇보다도 '하느님의 이름을 선포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하느님의 구원 행위를 직접 체험하고 그분을 신뢰하는 사람이 신자 공동체의 전반적인 도움이 되는 가르침을 이끌어 내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시편, 기도의 언어 중에서
마지막 서평을 이 책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또한 서평할 수 있게끔 기회를 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가톨릭출판사측과 서평기간 동안 부족한 콘텐츠와 글을 보러 와주신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가톨릭출판사 kwonhij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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