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강림 대축일] 따뜻한 성령의 숨결을 만나다

주일 복음 묵상

[성령 강림 대축일] 따뜻한 성령의 숨결을 만나다

운영진

2026. 05. 23
읽음 60

❤️ 성령 강림 대축일

|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요한 20,21)

🧡 나눔지기가 먼저 읽어봤어요!

성모 성월의 마지막 주일이자,
교회의 생일인 '성령 강림 대축일'.

이번 주 아티클은
우리 삶에 이미 찾아와 있는
가장 따뜻한 성령의 숨결을 전합니다.

바로 특별한 기적이 아니라
내 곁에서 함께 웃고 우는 이웃 안에서
서로 연민을 지니고
'함께' 살아갈 때 참된 평화가
시작된다는 이야기인데요,

김도형 신부님의 글을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 [주일 복음 묵상 전문 읽기]

 

💛 이번 주 묵상 포인트 

성령께서는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파라클레토스’, 즉 늘 우리 곁에 머무르며
부족한 우리를 채워주시는 분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불어넣어 주신 
생명의 숨을 들이마시며,
우리는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품어주는
참된 평화의 공동체로 다시 태어납니다.

성령의 이끄심은 나의 능력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삶을 지그시 미소 지으며
바라봐 주는 따뜻한 연민의 자리입니다.

혼자서는 마주하기 벅찬 일상의 고통 앞에서
"평화가 너희와 함께!"라고 속삭이시는
성령의 위로를 여러분도
깊이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 [나눔지기의 질문]

나와 조금 다른 이웃이나 가족을
'연민과 미소'로 바라보았던 순간,
혹은 성령의 숨결을 느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인가요?

 

💙 성모성월 챌린지 안내

매주 수·토 웹진을 읽고
댓글로 묵상을 나누며
내 마음의 신앙을 꽃피워 보세요!

🎁 8회 완주자 추첨:
리틀 드롭 성모상(3명) &
원하는 도서 1권(5명) 등
정성 어린 선물을 드립니다.


오늘 댓글 미션도 잊지 마시고,
최종 완주를 향해 끝까지 함께 힘내보아요!

5

0

공유하기

0개의 댓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