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봉사 휴식기

성당 봉사 휴식기

니노스키

2026. 01. 16
읽음 13

 

안녕하세요!
혹시 성당에서 열심히 봉사하시다가, 휴식기를 가져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근래 엄청 열심히 활동하다가 지난 연말에 휴직계를 썼어요.
신부님과 상담도 해보았지만, 제 결론은 '그만두는 게 맞다' 였거든요.
결국 신부님 만류에 '퇴직?'이 아니라 '휴직'을 하게 되었지만...

여러분들은 성당 봉사활동의 휴식기를 가져본 적이 있으신가요?
혹시 휴식기가 영원한 안식년이 되지 않고, 다시 봉사활동을 위한 터닝 포인트가 되신 분들도 계실까요?
그 터닝 포인트는 어떻게 발견하실 수 있으셨나요???

봉사활동 휴직 기간이 끝나가고 있는 요즘...
여러모로 심란하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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