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본당 성가대 활동을 했는데,
건강 문제로 얼마 전 그만두게 됐어요.
매주 토요일 저녁 연습 가던 길, 주일 아침 리허설 하던 시간들이
이제는 쑥 비어버린 것 같아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네요.
노래로 주님께 봉사하는 그 시간이 참 큰 은총이었단 걸 새삼 느낍니다.
성가대 그만두고 나니 허전하네요...
2025. 0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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