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3주일, 제대

사순3주일, 제대

레나짱

2026. 03. 09
읽음 19

 

뾰족뾰족 가시나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는 푸르른 풀들과 함께에요.

메마름(죽음)과 푸르름(생명,삶)의 공존처럼 보여요🙂

 

사순은 은총의 시간이라는 신부님의 말씀을 곰곰히 생각해봅니다.

요즘 제가 '죽음의 신비'라는 책을 읽고 있어서 그런지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는데, 이런 시간조차 주님께서 저에게 허락해주신 은총의 시간이겠지요?

모두 행복한 사순시기 보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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