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 제3주일 : 내 곁의 예수님을 알아보는 시간
|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루카 24,31)
🧡 나눔지기가 먼저 읽어봤어요!
찬미 예수님! 부활의 기쁨이
여전히 가득한 부활 제3주일입니다. 🙌
오늘 복음에는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걷고도
그분을 알아보지 못한 제자들이 등장합니다.
분명 부활에 관해 이야기까지 나눴는데,
왜 그들은 바로 앞에 계신 주님을 몰라봤을까요? 🌫️
권찬길 신부님은 이 엠마오의 여정에서
우리가 매주 참례하는 '미사'의 원형을 발견합니다.
💛 이번 주 묵상 포인트
1️⃣ 말씀과 성찬: 마음이 타오르는 순간
성경 말씀을 풀이해 주실 때
제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고,
빵을 떼어 주실 때 비로소 그들의 눈이 열렸습니다.
미사는 수천 년 전의 사건을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자리에서 주님을 다시 만나는 '재현'입니다. 🕯️
2️⃣ 파견: 나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기
주님을 알아본 제자들은 곧바로 슬픔의 장소였던
예루살렘으로 되돌아갔습니다.
우리 역시 미사를 통해 채워진 마음으로
지치고 힘든 '나의 일상' 속으로 파견되어
부활을 선포하는 사도가 되어야 합니다. 🏃♂️💨
미사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하늘나라를 바라보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이번 주일 미사를 통해 우리 곁에 스윽,
이미 동행하고 계신 주님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
▶ [엠마오 여정과 미사의 신비, 전문 읽기] (클릭)
💚 [나눔지기의 질문]
"미사 시간은 내 삶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인가요?"
엠마오의 제자들처럼,
미사 중에 말씀이나
성찬 예식으로 마음이
뜨거워졌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혹은 이번 주일 미사를 준비하며
주님께 꼭 전하고 싶은
'마음의 봉헌'이 있다면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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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익숙해서 놓쳤던 미사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주일엔 조금 일찍 가서 정성껏 미사를 준비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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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삶이 고단해 엠마오로 도망치고 싶을 때가 많았는데, 다시 예루살렘(일상)으로 돌아갈 용기를 얻고 싶습니다."
💙 성모성월 챌린지 안내
오는 5월 1일부터
성모성월 챌린지가 시작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주에 공지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