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찬미 예수님!
이번 주 아티클은
분주한 일상 속에서 타인을 돌보느라
정작 자신은 돌보지 못한 채 살아가는 우리에게,
‘자기 돌봄’의 의미를 전해주는 이야기인데요.
하느님과의 관계,
타인과의 관계,
그리고 나 자신과의 관계를 돌아보며
지친 마음을 주님께 맡겨 드리는
은총의 시간을 제안합니다.
📍 “인간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기억해 주십니까?”
우리는 살아가며
가족을 돌보고,
이웃을 돌보고,
맡겨진 일을 성실히 해내기 위해 애씁니다.
하지만 정작 나 자신의 마음과 영혼은
얼마나 돌보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하느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부르시며,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관계로 초대하셨습니다.
이번 글은
내가 맺어 온 관계들을 돌아보고,
마음 깊은 곳에 남아 있는 상처와 아픔을
주님께 내어 맡기도록 이끌어 줍니다.
내 힘으로 붙들고 있던 걱정과 근심을 내려놓고,
우리를 끝까지 돌보시는 주님의 사랑 안에서
참된 평화와 자유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나눔지기의 질문!
여러분은 요즘
어떤 방식으로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계신가요?
나를 위로해 주는 기도,
힘이 되어 주는 말씀,
혹은 마음을 쉬게 하는 작은 습관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누어 주세요.
오늘은 특별히
나를 돌보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내 마음에도 따뜻한 쉼을 허락하는
은총의 하루 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