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교리 지식이 부족한 나에게 아주 흥미롭게 다가온 책이다.
소설 같기도 하고 역사서 같기도 한 이 책은
나에게 질문을 던지는 역사 선생님 같기도 하고
예수님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던 신부님 같기도 하다.
그 당시의 사회 배경에 대해 설명해 주기도 하고, 성경 내용을 풀어서 왜 이렇게 답했는지,
왜 이렇게 행동했는지,
그 당시에는 이 말이 어떤 의미로 쓰였는지 등
지금의 내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솔직히 말하면 모든 성경 내용을 다 이해하고 알지 못하기에 책에서 설명해주는 내용 역시 모두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책을 읽으며 많은 교리를 배우고 공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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