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찬미 예수님!
교회의 두 기둥인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를 기억하며,
이번 주 아티클을 전해드립니다.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는
성격도, 걸어온 길도,
복음을 전한 방식도 달랐습니다.
그럼에도 교회는 왜
두 사도를 함께 기념하며
'교회의 두 기둥'이라 부를까요?
이번 주 아티클은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의 삶을 통해,
다름 안에서 하나를 이루는
교회의 모습을 함께 묵상하는 이야기입니다.
서로 다른 은사와 사명이
어떻게 하나의 교회를 세우고 성장시켰는지,
오늘 우리 공동체에도 전하는 메시지를
함께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 “다름이 하나를 이루는 교회의 시작”
성 베드로는
예수님을 가장 먼저 고백한 사도이자
사도단을 이끌었던 대표였습니다.
반면 성 바오로는
그리스도인을 박해하던 사람에서
복음을 전하는 위대한 사도로 변화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모든 것이 달랐지만,
예수님을 향한 한 믿음 안에서
교회의 기초를 세우고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교회는 이 두 성인을 통해
다름은 갈등과 배척의 이유가 아니라,
더 큰 일치를 이루는 선물임을 보여 줍니다.
서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공동체는 더욱 풍요로워지고
교회는 더욱 굳건해질 수 있습니다.
이번 글을 통해
나와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과,
공동체 안에서 하나를 이루는 참된 의미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나눔지기의 질문!
여러분은 나와 다른 사람을 통해
배우거나 성장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가정이나 직장, 본당 공동체 안에서
'다름'이 오히려 축복이 되었던 순간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누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