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나태주 시인의 책입니다. 신간이고 요 며칠전 읽은 따끈따끈한 책이지요. 시를 읽다가 주님의 무한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가 있어 여기에 올려봅니다.
제목:너무 욕심을(p.128)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지
비어 있는 나의 잔
다 알아서 채워 주시는 분이 계시는데
투정을 부리지 말아야지
나의 자리 낮음과
나의 가난함과
나의 나약함과
나의 무능함
괜찮다 괜찮다
고개 끄득여 주시는 분이 계시는데
감사- 네가 세상에 있어서

이 책은 나태주 시인의 책입니다. 신간이고 요 며칠전 읽은 따끈따끈한 책이지요. 시를 읽다가 주님의 무한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가 있어 여기에 올려봅니다.
제목:너무 욕심을(p.128)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지
비어 있는 나의 잔
다 알아서 채워 주시는 분이 계시는데
투정을 부리지 말아야지
나의 자리 낮음과
나의 가난함과
나의 나약함과
나의 무능함
괜찮다 괜찮다
고개 끄득여 주시는 분이 계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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