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웹진 신앙학교가 어느덧 마지막 4주차를 맞았습니다!
성경 이야기, 교리와 전례, 신학 칼럼을 거쳐
이번 주에는 웹진 카테고리 중 ‘철학 탐구’를 함께 읽어봅니다.
철학은 당연하게 여겨 왔던 것에 질문을 던지고,
우리가 무엇을 믿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더 깊이 생각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이번 주에는
인간의 이성으로 하느님을 알 수 있는지,
진리를 찾는 마음이 삶을 어떻게 이끄는지,
그리고 고전과 교양이 우리 삶에 왜 필요한지를 다룬
아티클 3편을 준비했습니다.
웹진 신앙학교의 마지막 주인 만큼,
세 편의 글을 천천히 읽으며
지금까지보다 한 걸음 더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아티클을 모두 읽은 뒤,
가장 마음에 남은 문장과 그 이유를
댓글로 함께 나누어 주세요.
📚 4주차 아티클

① 인간의 이성으로 신을 알 수 있는가?
✍️ Fr. 김정일
"우리는 믿음 없이도 이성만으로 하느님을 알 수 있을까요?"
인간의 이성과 경험을 통해
신의 존재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살펴보며,
믿음과 이성이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 웹진 읽기

② 진리를 사랑하는 마음은 끝내 올바른 인생길을 찾는다
✍️ Fr. 최대환
"우리는 어떻게 삶의 올바른 방향을 찾아갈 수 있을까요?"
진리를 찾고 사랑하는 마음이
우리의 선택과 삶의 방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며,
좋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태도를 생각해 봅니다.
👉 웹진 읽기

③ 교양의 시간
✍️ Fr. 최대환
"우리에게 교양은 왜 필요할까요?"
책을 읽고 배우며 생각을 넓혀 가는 일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더 풍요롭게 만드는지 살펴보고,
오늘날 교양을 쌓는다는 것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 봅니다.
👉 웹진 읽기
💬 참여 방법
세 편의 아티클을 모두 읽은 뒤,
가장 인상 깊었던 아티클 하나를 골라
아래 양식에 맞춰 댓글을 남겨 주세요.
✔️ 댓글 양식
📖 아티클 제목
💬 가장 마음에 남은 문장
🙏 그 문장이 마음에 남은 이유
어느덧 웹진 신앙학교의 마지막 주입니다.
지난 4주 동안 성경 이야기부터 교리와 전례, 신학, 철학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함께 읽으며
신앙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마지막 주에는 철학의 질문을 따라가며
내가 믿고 있는 것과 살아가는 방식을
한 번 더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4주차까지 참여하시면 웹진 신앙학교 챌린지 완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