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카 24,32
Were not our hearts burning within us while he spoke to us on the way and opened the scriptures to us?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나 성경을 풀이해 주실 때 속에서 우리 마음이 타오르지 않았던가!
이번 주에는 기억하고픈 구절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매주 그러했지만 마지막이라는 의마가 두배로 부여되니 읽고 또 읽어보게 됩니다.
34주, 가톨릭 출판사 이끄심 아래 여러 신자분들과 함께 말씀을 읽고, 쓰고, 나누는 이 시간 동안 제 마음이 타오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에 계셨던 시간, 잘 간직하고 앞으로도 계속 읽고 쓰고 나누겠습니다.
매주 공지, 집계, 질문에 응답까지 수고해주신 가톨릭 출판사 담당자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eace be with you!
평화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