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7 <발타사르, 예수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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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7 <발타사르, 예수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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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01
읽음 6

 심판 단어에서부터 그저 두렵다고만 여겼습니다만, 필사하다보니 하느님의 사랑을 거부하는 것이 더 두려운 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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