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필사를 통해 하느님과 가까워짐이 감사합니다.
* 바실리오의 건강과 진로를 위해 기도 드립니다. 가장 좋은 길을 예비해 놓으심을 믿습니다. 그 길을 잘 찾아가기를 바랍니다. 바실리오와 함께 해 주십시오.
* 주변 사람을 돌보며 사랑을 나누는 삶이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사랑과 친절이라도 나누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ay 79 카폰 신부의 삶/특별한 사랑


* 필사를 통해 하느님과 가까워짐이 감사합니다.
* 바실리오의 건강과 진로를 위해 기도 드립니다. 가장 좋은 길을 예비해 놓으심을 믿습니다. 그 길을 잘 찾아가기를 바랍니다. 바실리오와 함께 해 주십시오.
* 주변 사람을 돌보며 사랑을 나누는 삶이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사랑과 친절이라도 나누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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