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결되었다고 생각한 근심거리가 다시 근심으로 돌아왔습니다. 시간을 두고 기다리면 가장 적당한 때에 그분께서 해결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 사랑하는 바실리오~ 오늘도 주님의 계획 속에서 성모님의 보살핌 속에서 하루를 잘 보내리라 믿습니다.
- 따뜻한 봄이 다가오고 있어 감사합니다. 계절은 어김없이 오고 땅속에 웅크리고 잠을 자던 식물은 때가 되면 제 할일을 시작 합니다. 저도 하루 하루를 새로운 시작처럼 열심히 살아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ay 75 사랑에 대하여 / 오직 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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