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형무아 麵形無我
성체는 빵의 실체가 사라지고 그리스도께서 오시듯, 나도 내 교만과 이기심을 비워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도록 하는 삶
점성 點性
점의 마음. 가장 작은 존재이고 눈에 잘 띄지 않고 자기자신을 드러내지 않음
그저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이라면 길섶에 핀 들꽃처럼 살아가도 괜찮다고 당신 삶을 통해 속삭이고 계셨다. p.70
Day 4 면형무아, 점성의 영성
면형무아 麵形無我
성체는 빵의 실체가 사라지고 그리스도께서 오시듯, 나도 내 교만과 이기심을 비워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도록 하는 삶
점성 點性
점의 마음. 가장 작은 존재이고 눈에 잘 띄지 않고 자기자신을 드러내지 않음
그저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이라면 길섶에 핀 들꽃처럼 살아가도 괜찮다고 당신 삶을 통해 속삭이고 계셨다. p.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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