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46 기도의 결실, 단 한 시간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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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6 기도의 결실, 단 한 시간만이라도

빛과함께

2026. 02. 09
읽음 3

 

 

 * 우리가 주님의 이름을 자주 부르면 거룩한 주님의 이름이 아주 적절한 때에  그 결실을 드러낼 것을 믿습니다.

* 짧은 시간이라도 주님께 머무르는 시간을 날마다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스텔라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별일 아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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