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 <성녀의 작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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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만화경 비유가 마음에 남습니다. 누군가를 위한 작은 기도, 먼저 건네는 미소와 말한마디라도 하느님의 사랑을 늘 기억하고 있다면 그 분께서 아름답게 만들어주시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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