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0일 필사를 무탈하게 잘 마침을 감사 드립니다. 100일 필사 기간은 저에게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나름 주님을 닮으려고 노력했고, 주변에 좀 더 너그러워지려고 노력했습니다. 덕분에 다른 때보다 마음이 편안한 나날들이었습니다. 주님이 함께 해 주심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바실리오의 도전이 헛되지 않도록 다시 한번 간절히 청합니다. 주님 바실리오에게 지혜의 은총을 내려 주시고 함께 해 주십시오. 미리 감사드립니다.
day 100 주님의 빛/야훼는 나의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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