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요즘 저의 신앙을 생각해보면 아직도 초보이고 부족함점을 많이 발견합니다. 기도하는것도 어딘지 부족해보이고 묵상하는것도 왠지 서툴다고 생각합니다.
세례받은지 40년이 되어가는데 모든게 부족한지 모르겠습니다. 남들은 또 다 잘해보입니다.
그래도 예수님께서는 부족함을 보지마시고 순수한 저를 기억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Day6. 3/10화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요즘 저의 신앙을 생각해보면 아직도 초보이고 부족함점을 많이 발견합니다. 기도하는것도 어딘지 부족해보이고 묵상하는것도 왠지 서툴다고 생각합니다.
세례받은지 40년이 되어가는데 모든게 부족한지 모르겠습니다. 남들은 또 다 잘해보입니다.
그래도 예수님께서는 부족함을 보지마시고 순수한 저를 기억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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