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5. 3/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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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5. 3/9월

조준마미

2026. 03. 09
읽음 1

어제 오늘 새벽미사에서 기쁜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기쁜마음을 바로 우울하고 걱정으로 만드는 일이 생겼습니다. 악마의 속삭임이며 유혹임을 알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미사와 성체의 은총이 가시기도 전에 걱정거리를 주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나이듦에 따라 사는게 힘들다는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주님이 계셔서 안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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