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진단을 받았을때 죽음의 공포가 순식간에 온몸을 훓고 지나갔습니다.
무섭고 두렵고 겁났습니다. 그리고 3년째인 지금도 여전히 앞날을 알수없어 무섭습니다.
주님을 믿어야하는데 검사결과를 기다리거나 몸에 이상이 오면 주님은 온데간데없고
공포가 저를 지배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제가 단단하지길 바랍니다.
Day3. 3/7토
암 진단을 받았을때 죽음의 공포가 순식간에 온몸을 훓고 지나갔습니다.
무섭고 두렵고 겁났습니다. 그리고 3년째인 지금도 여전히 앞날을 알수없어 무섭습니다.
주님을 믿어야하는데 검사결과를 기다리거나 몸에 이상이 오면 주님은 온데간데없고
공포가 저를 지배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제가 단단하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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