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3. 그분을 닮는 길, 주님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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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복나나베리
저또한 '잠깐이라도 자기 자신 안으로 들어가 주님 곁으로 피'함으로써 은총의 순간을 여러번 체험하곤 했는데, 이 글을 필사하며 그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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