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을수록 억지로라도 긍정적이어야할 필요가 있는것같다.
암이고 항암하면 넘 힘들고 검사결과가 한번씩 안좋고 끝모를 치료를 생각하면
한없이 우울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으로 신앙으로 이겨내야하는데
성격상 잘 안된다. 오늘도 항암하고 와서 몸도 마음도 땅굴파는 나에게 남편이 길게길게
조언을 한다. 그럴수록 몸을 일으켜 미사참례하고 사람들 만나면서 세상에 속하라고한다.
혼자서 그러고 있지말라면서.....뭐든 나한텐 힘든일이지만 노략해보려고한다.
주님 버리지마시고 도와주소서.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