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형 마르코, 구민주 그라시아, 이다희 요안나, 임경섭, 한주희 헬레나, 박정후 안드레아, 김문석 베드로를 위해 기도합니다.
힘든 입시의 과정이지만 하느님과 가까워지길 바랍니다. 그분은 무한한 사랑을 주시고 복주시길 바라시는 분입니다.

D+17 무한한 사랑을 주시는 하느님 감사합니다.
김재형 마르코, 구민주 그라시아, 이다희 요안나, 임경섭, 한주희 헬레나, 박정후 안드레아, 김문석 베드로를 위해 기도합니다.
힘든 입시의 과정이지만 하느님과 가까워지길 바랍니다. 그분은 무한한 사랑을 주시고 복주시길 바라시는 분입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