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7 무한한 사랑을 주시는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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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7 무한한 사랑을 주시는 하느님 감사합니다.

첼리나0907

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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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 마르코, 구민주 그라시아, 이다희 요안나, 임경섭, 한주희 헬레나, 박정후 안드레아, 김문석 베드로를 위해 기도합니다.

힘든 입시의 과정이지만 하느님과 가까워지길 바랍니다. 그분은 무한한 사랑을 주시고 복주시길 바라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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