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성사에는 저의 참하느님이시며 참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전히 계시니 제가 합당하게 신심을 다하여 영하면 영원한 구원의 결실을 풍성하게 얻을 것입니다.(p.394)
지극히 존엄한 이 성사를 통하여 신심의 은총과 덕행을 사랑하는 은혜를 받습니다. (p.395)
"미사에, 성체성사에 임하여 사욕이 가득차고 경솔하며 또한 합당치 못한날도 있습니다...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당신을 영원히 기념하기 위하여, 또 저의 영원한 구원을 위하여 설정하신 이 성사를 즐겁고 깨끗한 양심으로 자주 영하게 하소서.(p.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