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할 바를 다 했더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으로 여길줄 알아야 한다.(p.149)
제게는 모세도 아닌 어느 예언자도 아닌 주님께서 친히 말씀해 주십시오 (P. 169)
나는 내가 선택한 사람들을 두가지 방법으로 찾아가는데, 그것은 시련과 위로다. 또 날마다 그들에게 두 가지에 대한 가르침을 주는데, 하나는 그들의 악한 습관을 책망하는 가르침이요, 다른 하나는 덕행을 더하기 위한 권유의 가르침이다.(p.175)
늦게 참여하였지만 열심히 따라가 보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