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부터 자주 신부님의 안수를 받고 있어요. 아프기 시작하고 첫 항암 할때 힘들때 수술하러 들어갈때 또 방사선할때 지금은 거의 3주의 한번 병원에 항암 받으러 갈때 받고 병원에가서 항암 맞고 오는데 이 안수가 참 효과를 요즘 많이받는다. 난 이제 많이 좋아져서 나도 분들도 좋아졌다고 들어서 기분이 좋다.
9주차 안수 하느님의 축복을 전달함




작년부터 자주 신부님의 안수를 받고 있어요. 아프기 시작하고 첫 항암 할때 힘들때 수술하러 들어갈때 또 방사선할때 지금은 거의 3주의 한번 병원에 항암 받으러 갈때 받고 병원에가서 항암 맞고 오는데 이 안수가 참 효과를 요즘 많이받는다. 난 이제 많이 좋아져서 나도 분들도 좋아졌다고 들어서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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