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주차] 오늘도 포도밭으로 출근합니다!

주일 복음 묵상

[9월 4주차] 오늘도 포도밭으로 출근합니다!

운영진

2026. 09. 26
읽음 27

† 찬미 예수님!

지나간 일을 떠올리며 후회하거나,
아직 오지 않은 일을 걱정하다 보면
정작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을 놓치기도 합니다.

이번 주 아티클에서는
두 아들의 비유 속 “오늘 포도밭에 가서 일하여라.”라는 말씀을 통해
하느님의 부르심에 지금 응답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함께 묵상해 봅니다.

 

▶ 아티클 보러 가기

 

📍 “오늘 내가 가야 할 포도밭”

아버지의 부탁을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마음을 돌려 포도밭으로 향한 맏아들.
반대로 가겠다고 대답했지만 결국 가지 않은 둘째 아들.

예수님의 비유는 좋은 마음이나 말에 머무르기보다
지금 하느님의 뜻을 알아보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 줍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포도밭도 거창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가족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일,
맡은 일을 정직하고 성실하게 해내는 일,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손을 내미는 일처럼
오늘의 삶 속에서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순간들이 바로 우리의 포도밭이 될 수 있습니다.

지나간 어제도, 아직 오지 않은 내일도 아닌
오늘 내게 주어진 자리에서 무엇을 실천할 수 있을지
이번 글을 통해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나눔지기의 질문!

여러분에게 ‘오늘 내가 가야 할 포도밭’은 어디인가요?

오늘 미루지 않고 실천하고 싶은 일이나
마음을 써야 할 사람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누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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