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주님께 기도 하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주님께서는 저희가 청 하고 싶은 바를 이미 모두 알고 계십니다
아이의 꿈과 희망도 잘 알고 계십니다
주님,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아이의 손을 붙잡아 인도해 주소서
교만 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경솔하지 않게 이 과정과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저희의 힘과 지혜 만으로 이 시련을 이겨내기엔 참으로 부족합니다
저희의 부족함을 보시고 이를 주님의 지혜로 채워 주소서
주님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