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p.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모든 것을 다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왜냐하면 사랑을 행하시는 분이 바로 삼위일체 하느님 전체이시기 때문입니다.
: 하느님은 사랑 그 자체이십니다.
- 43p. "장차 우리에게 계시될 영광에 견주면,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겪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닙니다."(로마 8,18 참조)
- 주님께서는 제 생명뿐만 아니라 그분의 생명도 아낌없이 베푸십니다. 저는 이를 알기에 그분께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높으신 분이시라는 것을 더욱 이해합니다.
: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주시는 분ㅠㅠ
- 45p. "나 무엇으로 주님께 갚으리오? 내게 베푸신 그 모든 은혜를."(시편 116,12)
- 당신을 내어 주심으로써 우리를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 이와 같은 신이 어디 있는가?
- 200p. 하느님의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일수록 하느님을 더 많이 사랑해야 한다.
: 하느님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 47p. 그분은 우리를 무한히 사랑하십니다. 우리를 영원토록 사랑하시고, 지각을 뛰어넘는 사랑을 주시며(에페 3,19 참조), 끝없는 위대함으로(시편 145,3 참조)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분의 지혜는 헤아릴 길이 없으며(시편 147,5 참조)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평화를 주십니다(필리 4,7 참조).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사랑을 주님께 돌려 드리고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