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주차] '믿음'에는 계산기가 없습니다

주일 복음 묵상

[8월 1주차] '믿음'에는 계산기가 없습니다

운영진

2026. 08. 08
읽음 14

† 찬미 예수님!

하루를 살아가다 보면
머리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마음 한편에서는
용기를 내야 할 순간을 만나곤 합니다.

익숙한 계산과 걱정 때문에
한 걸음을 내딛지 못했던 경험,
한 번쯤 있으셨을 것입니다.

이번 주 아티클은
예수님께서 물 위를 걸으시는 장면과
베드로의 믿음을 통해,
신앙이란 무엇을 믿고
어떤 용기를 내는 것인지 함께 묵상하는 이야기입니다.

때로는 우리의 계산보다
하느님의 계산이 더 크다는 사실을 믿는 것,
그것이 믿음의 첫걸음일지도 모릅니다.

 

아티클 보러 가기

 

 


📍 "하느님의 계산을 믿는 용기"

예수님께서는
거센 파도와 바람 속에서도
베드로에게 말씀하십니다.

"오너라."

인간적인 계산으로는
배 밖으로 나가는 일이
불가능해 보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한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비록 두려움 때문에
물에 빠지기도 했지만,
예수님께서는 그의 손을 붙잡아 주시며
"왜 의심하였느냐?"라고 말씀하십니다.

신앙은 모든 것을
계산한 뒤에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을 믿고
한 걸음을 내딛는 데서 시작됩니다.

이번 글을 통해
지금 내가 붙들고 있는 계산은 무엇인지,
그리고 주님께서 "오너라." 하고
부르시는 자리에서
어떤 용기를 내야 하는지 함께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나눔지기의 질문!

여러분은
믿음으로 용기를 내야 했던 순간이 있으셨나요?

내 계산보다
하느님을 믿고 한 걸음 내디뎠던 경험이나,
지금 믿음으로 결단해야 할 일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누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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