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2p. 어린 시절에 습관적으로 바쳤던 기도에서 나와 하느님과의 개인적 만남 안으로 들어간 사람은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그는 하느님의 빛 안에서 살아야 하고, 그 빛에 점점 더 조건 없이 자신을 내맡겨야 한다.
: 첫영성체를 받은 초등학교 때부터 신앙 생활을 돌아보면 이를 이해할 수 있다.
- 444p. 자신과 공동체에 유익한 것을 생각하지 않고 하느님 앞에 홀로 서 있어야 한다. 하느님 앞에 홀로 있는 것은 이기적인 태도가 아니다.
: 하느님 앞에 홀로 잘 서 있는 신앙인은 공동체 안에서도 잘 서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