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처와 고난으로 여겨졌던 그 모든 것을 재료 삼아 제 삶 자체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바꾸신 것 같습니다.
마음의 귀로 하느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하고 싶고 무심코 내뱉는 말로 상처 주고 싶지 않습니다. 그간 엄마에게 모진말을 너무 많이 했네요. 제 혀가 주님을 찬미하는데 쓰이길 기도합니다.
7주차 주간미션




상처와 고난으로 여겨졌던 그 모든 것을 재료 삼아 제 삶 자체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바꾸신 것 같습니다.
마음의 귀로 하느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하고 싶고 무심코 내뱉는 말로 상처 주고 싶지 않습니다. 그간 엄마에게 모진말을 너무 많이 했네요. 제 혀가 주님을 찬미하는데 쓰이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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