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십자가는 첨엔 우리집 큰아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이 아프고 날 많이 힘들게 했기때문입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 십자가는 누구도 아니고 나자신이라는걸 알았어요. 날힘들게 하는것도 나고 날 사랑해주는것도 저라는걸 이책을 보고 또 사회생활고 성당봉사를 하면서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저의 십자가는 내주위사람이 아니라 나자신 나라는걸 깨달았어요.
7월 26일 미션인증
저의 십자가는 첨엔 우리집 큰아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이 아프고 날 많이 힘들게 했기때문입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 십자가는 누구도 아니고 나자신이라는걸 알았어요. 날힘들게 하는것도 나고 날 사랑해주는것도 저라는걸 이책을 보고 또 사회생활고 성당봉사를 하면서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저의 십자가는 내주위사람이 아니라 나자신 나라는걸 깨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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