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자신을 버린 자리에 채울 분은 예수님이시다."
세상이 주는 메시지는 '내'가 중심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하고 싶은 것에 초점을 맞추고, 나를 불편하게 하는 것, 내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은 버리라고 한다. 그러나 그 뒤에 따라오는 공허함을 한 번쯤은 경험하지 않을까? 더 비싼 것, 더 좋은 것을 향유하는 삶의 끝은 결국 죽음이지 않은가.
요즘 신앙이 차지하는 자리가 점점 커짐을 느낀다. 나는 신앙 덕분에 감사하고 든든하다.
7월 23일 #9
"우리가 자신을 버린 자리에 채울 분은 예수님이시다."
세상이 주는 메시지는 '내'가 중심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하고 싶은 것에 초점을 맞추고, 나를 불편하게 하는 것, 내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은 버리라고 한다. 그러나 그 뒤에 따라오는 공허함을 한 번쯤은 경험하지 않을까? 더 비싼 것, 더 좋은 것을 향유하는 삶의 끝은 결국 죽음이지 않은가.
요즘 신앙이 차지하는 자리가 점점 커짐을 느낀다. 나는 신앙 덕분에 감사하고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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