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찬미 예수님!
살다 보면
아무리 애써도 내 힘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순간을 만나곤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하느님께 의탁한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그렇다면 하느님께 의탁한다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요?
이번 주 아티클은
두려움 앞에서 제자들에게 건네신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진정한 '의탁'이 무엇인지 함께 묵상하는 이야기입니다.
계획대로 되지 않는 일상 속에서
내 힘이 아니라 하느님을 신뢰하는 삶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두려움이 문을 두드리는 순간”
우리는 두려움 앞에서
더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고,
모든 것을 통제하려 애쓰곤 합니다.
하지만 삶은
언제나 우리의 계획대로만
흘러가지는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두려움에 사로잡힌 제자들에게
"걱정하지 마라."라고 말씀하시며,
하느님의 영께서 함께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하느님께 의탁한다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분별하고,
할 수 없는 부분은
온전히 하느님께 맡겨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힘을 내려놓을수록
하느님께서는 우리 삶 안에서
더 큰 은총으로 일하십니다.
이번 글을 통해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도
하느님께 자신을 맡기는 믿음이 무엇인지,
함께 묵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나눔지기의 질문!
여러분은 두려움이나 걱정이 찾아올 때
어떻게 하느님께 의탁하고 계신가요?
마음을 붙잡아 주었던 말씀이나 기도,
혹은 하느님께 맡겨 드리며
평화를 얻었던 경험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누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