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의 길을 준비하는 젊은이가 위기나 의심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어떤 말을 해 줄 수 있을까?라는 묾음에 "두려워하지마라." "끝까지 견디세요"우리는 그 인내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임내는 주님께서 기꺼이 주시려는 큰 선물입니다. 인내는 시간을 두고 기르는 은사입니다. 처음에는 작은 시련들을 통해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어 주고 나중에 십자가가 더 무거워 질때 그것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인내는 우리가 첫발을 내딛도록 도와주고 그후에는 끝까지 걸어갈 수 있도록 붙들어 줍니다.
프란치스코교황님은 면담하실때마다 "유머 감각을 잃지 마세요. 미소를 잃어서도 안 됩니다". 그리고 토마스모어 성인의 기도를 인용하며 "무거운 책임의 일들을 주님의 은총에 대한 깊은 신뢰로써" 감당해 나가라고 격려했다. 교황은 "교회를 섬기는 일에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 주었고 늘 모든 현안을 꿰뚫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