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21 그는 소박하고 온화하며 선량한 사람이라고 모두 입을 모은다. 언제든 도움의 손길을 건넬 준비가 되어 있으며 귀담아 들을 줄 알고, 누구든 도우러 달려갈 용기를 지닌 사람이라고 말한다.
교황님은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누구와도 어울릴 줄 알고 모든이에게 다가가며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는사람이라고 평가했다. 겸손과 균형감각 그리고 소박함 경청,신중함, 사람에게서 재능을 이끌어 내는 역량이 돋보이는 사람이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모든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인류를 위한 사명에 온 생애를 바치는 교황이 될 것이며, 상처입은 영혼들을 품어 안는 교황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착한 사마리아인이 될 것이다. 길에서 멈춰서고 몸을 낮춰 굽히며 강도떼에게 당한 사람이라면 누구든 돌보는 사람이 될것이다.
교황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