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3월경부터 아기를 만나기 위해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1년이 지나고 2년이 다 되어가다보니...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감을 느껴요.
그래서인지 최근에는 자연임신이 아닌 다른 것도 생각하게되고, 시도라도 해볼까 하는 마음이 예전보다 많아졌는데, 오늘 필사를 하면서, '잘 하고 있다.' 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무사히 저녁을 맞이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뜻에 맞는 것 이외에는 마음을 열지 않고..."
#56 한 마리 새처럼
24년 3월경부터 아기를 만나기 위해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1년이 지나고 2년이 다 되어가다보니...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감을 느껴요.
그래서인지 최근에는 자연임신이 아닌 다른 것도 생각하게되고, 시도라도 해볼까 하는 마음이 예전보다 많아졌는데, 오늘 필사를 하면서, '잘 하고 있다.' 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무사히 저녁을 맞이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뜻에 맞는 것 이외에는 마음을 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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