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일차 시련이 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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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박주협니고데모맘
주님 제가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그저 주님께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간구하는 것 뿐 입니다
주님 박주협니고데모를 위한 저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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