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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iana
올해 1월에 준주성범을 읽었습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것이
나의 마음을 바르게 가지는 것이라는걸
알게 해주는 책이였습니다.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는것
나를 사랑하고
내 이웃을 사랑하는 길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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