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동안 조급한 마음에 인간적인 조바심에
잔소리가 난무해 이렇게 아침부터 한참이나 묵상헤봅니다
손을 내밀지 않아도 이미 저희를 보호해준다는 말이 위로가 되고 또 어제를 반성합니다
9/4주차 미션이나 , 오늘의 실천을 보며 생각 할 시간을 주어 참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는데 , 이번 명절은 시간이 많은 만큼 또 조바심이나 잔소리가 그 시간만큼 늘어나 자녀에게 무척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기도와 묵상으로 또 저를 보호해주시고
가장 필요한 것을 선물해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아멘 .
미안해 ,루아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