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싼 장신구 말고 온유하고.. 썩지 않는 것으로, 하느님을 공경한다고 고백하는.. 선행으로 치장하십시오. 평소 장신구 별로 좋아하지도 않아 치장도 거의 안하지만 썩지 않는 것으로 내 안을 맘껏 치장하고 하느님께 보여드리면서 웃음이 피어 오르면 주님께서도 나를 보며 웃어주실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교회 안에서 봉사하는 것들 허투루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자선, 친절 베풀라는 허영엽 신부님 글처럼 선행으로 치장하면 되게 예쁘게 나이들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