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간은 장차 자기 죽음이 단순히 주님의 죽음안에 포함되는 정도가 아니라 하느님 아버지와 직접적인 관계를 맺는다는 사실을 깨달게 된다 (p.194)... 성자께서는 단지 죽음을 변화시키는 분만이 아니라 성부의 뜻과 성령의 사랑안에 머무르시는 분으로도 드러나셨다. (p.196)
거룩함은 성인들 각자가 맞이하는 죽음앞에서 우리가 공경하는 마음으로 여미게 되는 그들의 최종적인 신비다. (p.198)
"내 삶을 뒤돌아 보고 매순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생각해 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생각하며 기도 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