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읽으면서 요즘 어디가든 볼수 있는 비둘기인데 세상은 비둘기가 천덕꾸러기로 생각하더라고요. 또 내가 어린이때는 사람이 걸어가기만하면 도망갔던 비둘기 그래서 부모님께서 비둘기를 쫒아내던 사진을 찍어주셨던 기억도 나는데 요즘 비둘기는 도망도 아니 나는걸 별로 보지 못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 교회에선 일년에 한번 성령강림주일에 비둘기모양에 은총과 열매를 적어서 나눔도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비둘기는 성스러운 존재? 성경에서는~~
하지만 지금도 비둘기하면 평화~~ 이건 변함이 없는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