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바위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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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랴율랴
이번 주는 네팔의 산사태 홍수로 너무 마음이 아픈 한주 였습니다.
바위처럼 단단한 예수그리스도의 힘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과 가족을 잃은 사람들 그리고 돌아가신 분들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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