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을랴? ( 루카 12,49)
이 말씀에 나오는 불이 성령의 불이라면 저에게도 활활 타올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사순시기에 뜨뜨미지근한 제 마음을 한번 들여다 보고 싶습니다.
3월 1일 이주의 말씀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을랴? ( 루카 12,49)
이 말씀에 나오는 불이 성령의 불이라면 저에게도 활활 타올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사순시기에 뜨뜨미지근한 제 마음을 한번 들여다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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